공지/자료실

HOME > 공지/자료실 > 미디어센터

미디어센터

게시글 검색
중랑구청 소재학 교수 초청 ‘풍수지리와 동양미래예측학’ 특강
미래융합인재아카데미 조회수:379 175.209.166.154
2018-04-02 16:14:19

중랑구청 풍수지리학자 소재학 교수 초청 ‘풍수지리와 동양미래예측학’ 특강

지난 3월 29일 중랑구에서 진행하는 ‘중랑 부동산 CEO 최고위과정’에서는 동양미래학자 겸 풍수지리학자 소재학 교수의 풍수지리와 동양미래예측학’ 특강이 인기리에 진행되었다.

 

<소재학 교수>

소재학 교수는 특강을 통해 풍수지리(風水地理)는 글자 그대로 볼 때 ‘바람과 물과 땅과 이치’ 라고 볼 수 있다며,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며 자연도 보호하고 자연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관한 지혜의 학문이라고 강조 했다.

또한 풍수지리의 사신사(四神砂)에 대해 “남쪽을 향하고 있을 때 좌측인 동쪽에서 해가 떠오르는 것을 용이 승천하는 모습으로 상징한 것이 좌청룡이고, 해가 남쪽 하늘 높이 떠있는 모습을 붉은 새 주작(朱雀)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며 해가 서산에 넘어 가고 황혼을 지나 어둠이 깔리기 직전의 여명을 백호로, 해가 진 어둠의 북쪽 바다 깊은 물속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상상 속의 괴물 혹은 물귀신이 바로 거북이와 뱀을 합쳐 놓은 현무(玄武)” 라고 하며, 단순한 신화속의 동물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과 방향에 따른 특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놓 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렇기에 산만한 성격의 아이에게는 차분해 지는 기운의 북쪽 방이 좋고, 너무 조용한 성격의 아이에게 북쪽 방은 우울증을 가져 올수 있기에 붉은 태양의 기운 가득한 남쪽에 위치한 방이나 행동적인 기운이 강한 동쪽에 위치한 방이 좋고, 이러한 원리에 의해 활동적인 영업 사원에게는 동쪽 방향이, 홍보 사원에게는 남쪽 방향이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소재학 교수는 풍수지리학은 대상에 따라 양택풍수와 음택풍수로 구분되는데 주택지나 회사, 건물, 마을 도시 등 사람들의 거주 환경에 관한 분야가 양택풍수이고, 돌아가신 분들의 묘자리에 관한 분야가 음택풍수라고 설명을 이어 갔다.

소 교수는 “풍수지리학은 방법에 따라 형기(形氣)풍수와 이기(理氣)풍수 2가지 혹은 형기풍수와 이기풍수와 기(氣)풍수 3가지로 구분하는데, 형기풍수는 모양이나 형태를 통해 용맥의 흐름과 혈자리를 파악하는 것이고, 이기풍수는 음양오행 등에 근거한 이론들을 활용해 용맥의 흐름과 혈자리를 파악하는 것이며, 기 풍수는 기를 운용하거나 감지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기를 통해 혹은 엘로드라는 탐사봉 등을 이용해 혈 자리나 수맥, 생기 및 살기 등을 찾는 것” 이라며 풍수지리의 종류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소 교수는 “오행과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에 따라 인에 해당하는 동대문을 흥인지문(興仁之門), 의에 해당하는 서대문을 돈의문(敦義門), 예에 해당하는 남대문을 숭례문(崇禮門), 지에 해당하는 북대문을 홍지문(弘智門)과 숙정문(肅靖門)이라고 부르며, 서울의 좌청룡에 해당하는 낙산이 우백호에 해당하는 인왕산에 비해 약하여 이를 보완하기 위해 ‘흥인문’에 이름에 ‘지’자 하나를 더 넣어 ‘흥인지문’이라고 부른다며 사대문을 통해 풍수지리가 적용된 사례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중랑구 부동산CEO 최고위 과정에서 풍수지리 특강을 하고 있는 소재학 교수>

 

또한 소재학 교수는 엘로드 사용법 및 허실에 대하여 강의를 하고 직접 맨 손으로 생기 자리와 살기 자리를 찾고 살기를 생기로 바꾸는 시범을 보이며, 평범해 보이는 자리에도 인체에 유해한 살기와 이로운 생기가 있고, 이를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즉석에서 희망하는 남녀 CEO 한명씩을 선정하여 살기 지역이 생기 지역으로 바뀐 것을 확인 시켜주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또한 소 교수는 ‘사람은 태어나면서 천기(天氣)인 사주팔자와 지기(地氣)인 풍수지리를 바탕으로 인기(人氣)에 해당하는 능력과 노력의 세 가지가 합쳐져서 흥망성쇠 삶의 여정이 나타난다’, 단지 좋은 풍수지리만 갖추었다고 발복하는 것은 아닌데 마치 좋은 묘자리나 좋은 집터만 얻으면 당장 모두가 부자 될 것 같이 이야기 하는 일부 사람들의 풍수지리 맹신론을 경계했다.

소재학 교수는 동양미래예측학 박사 1호로 현재 ‘동국대 GFCA풍수지리 최고지도자과정’과 ‘동양미래예측학 최고위과정’ 주임교수 및 한국동양미래예측학회(KOFS)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사원문바로가기 

브레이크뉴스 : 서울 중랑구청, 소재학 교수 초청 '풍수지리와 동양미래예측학'특강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69746

특급뉴스 : 소재학교수,'풍수지리와 동양미래예측학'특강 http://www.expres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068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