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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GFCA 풍수지리(+관상) 최고지도자 과정(12월11일) 공개강좌 및 12월18일부터 제3기 개강
미래융합인재아카데미 조회수:1022 175.209.166.154
2017-11-29 18:03:51

풍수(風水)란 무엇일까?

예로부터 햇빛 잘 들고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이 살기 좋은 명당으로 알려져 왔으며, 이런 곳에 살아야 몸도 건강해지고 일도 잘 풀리며, 자손들도 번창하다고 믿어왔다. 이처럼 좋은 터를 찾는 방법들이 오랜 세월 동안 여러 경험을 거치며 천지자연의 이치와 접목해서 세부적으로 체계화되고 이론화되어 발달해왔고, 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풍수(風水)이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부여받은 천기(天氣)인 사주팔자와 지기(地氣)인 풍수지리를 바탕으로 인기(人氣)에 해당하는 능력과 노력이 합쳐져서 성공과 실패의 삶의 여정이 나타난다.

 

사람의 미래를 예측하는 동양미래예측학에서도 풍수지리는 사람의 삶의 흐름을 좋고 나쁘게 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다. 회사나 집의 중요한 자리나 책상 아래, 혹은 침대 밑에 큼지막한 수맥이나 인체에 해로운 살기가 흘러간다면 아무리 운이 들어와도 타고난 운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동안 풍수지리나 관상은 동양역학의 한분야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으나, 체계적인 교육커리큘럼을 통해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정규 교육과정이 부족 했었다. 그러다 보니 풍수지리나 관상을 배우기 위해서는 유명한 풍수지리가나 역학학원을 찾아다니며 수년 동안 공부해도 학문적인 체계를 갖춘 전문가가 되기 어려웠다.

 

이러한 풍수지리(+관상)의 체계잡힌 학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대한민국 풍수지리 최고의 스승, 최고의 교수진이 뜻을 모아 동양학의 명문 동국대학교에 ‘GFCA 풍수지리(+관상) 최고지도자 과정’을 개설하여 오는 12월11일(월) 오후 6시~9시 동국대 문화관 2층 학명세미나실에서 공개강좌를 개최하고, 12월18일부터 매주 월(月) 오후 6시~9시30분 제3기 교육과정을 시작한다. 

 

‘동국대 GFCA 풍수지리(+관상) 최고지도자 과정’은 대한민국 풍수지리 및 관상 최고의 교수진이 직강하는, 풍수지리(風水地理), 생활관상 전문가 및 지도자양성과정으로 양택풍수, 음택풍수, 이기풍수, 형기풍수, 현공풍수, 삼합풍수, 비보풍수, 부동산풍수, 인테리어 풍수, 기(氣) 풍수, 릴리안 투 풍수, 관상, 수상 등 풍수지리의 핵심내용을 두루 배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풍수지리와 관상 최교육 과정이다.

 

 

*GFCA 풍수지리(+관상) 최고지도자 과정 모집요강

 

 

풍수지리에 대한 관심과 활용범위가 조상의 묏자리를 찾는 음택풍수에서부터 현재 생활공간의 인테리어 등을 좋은 운이 흐르도록 배치하는 양택 풍수까지 실생활의 전반과 깊숙한 관계가 있는 만큼 교육과정의 내용도 좋은 자리와 좋은 터 찾는 법 등 기존 풍수지리 이론은 물론 생활풍수와 인테리어 풍수까지를 아우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좋은 잠자리, 좋은 책상자리, 생기(生氣)가 흐르는 좋은 곳과 살기(殺氣)가 흐르는 곳 찾는 방법, 생기를 끌어오고 살기를 피하는 법, 수맥을 찾고 수맥파 차단하는 법, 엘로드 사용법의 허와 실, 제대로 된 엘로드 사용법, 복을 부르는 관상, 돈이 되는 관상, 관상궁합, 성형관상, 사업관상 등 실생활과 실전에서 활용도가 높은 풍수지리, 관상 전문 교육과정이 총망라되어 있다. 

 

총 2학기 과정 33주(+)로 진행 되며, 등록금은 390만원(학기당 195만원)이다. 국내외 풍수 및 기풍수 답사 현장 수업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채널 A 아빠본색, 배우 이준혁 집에서 수맥 및 유해지기를 찾고 있는 주임교수 소재학 박사>

 

한국동양미래예측학회 회장 미래예측학박사 1호 소재학 박사가 주임교수로 전체 교육과정을 총괄하고 있으며, 지도교수로 최명우 박사, 정경연 박사, 담임교수로 최병용 박사, 전임교수로 노승우 박사, 세준 교수가 참여하고 있다.

 

주임교수인 소재학 박사는 동양역학에서 미신적 요소와 신비적 요소를 벗겨내고, 현대인의 합리적 사고에 부합하는 동양의 미래예측학으로 승화시키는 선구자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명리미래예측 전공 주임교수 및 한국동양미래예측학회(KOFS) 회장, 재단법인 하원정미래학회 회장, 한국성명작명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소재학 박사는 국내 최초로 대학원 석박사 과정에 동서양미래학 융합강좌를 개설하고, 성공과 실패의 시기를 정확히 분석 할 수 있는 대표적인 동양미래예측학 ‘석하명리’를 창시하였으며, 진대제 전 정통부장관 등 서양미래학자 공동으로 최초의 대한민국 미래예측서와 미래예측 방법론 연구서인 ‘대한민국 미래보고서’ , ‘전략적 미래예측방법론 바이블’을 저술하고, ‘대한민국미래메가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의 활동과 MBN ’황금알 속설검증 편’, 채널 A ‘아빠 본색’, RTN 부동산 TV ‘생생 정보통’, ‘풍수야 놀자’ 코너 등의 방송 특강 활동 등을 통해 동양역학의 과학화와 동서양미래학 융합연구를 선도해오는 아이콘으로 알려져 있다.

 

‘풍수’는 ‘지리’라는 말과 합해져서 ‘풍수지리(風水地理)’라고 하며, 크게 음택(陰宅)풍수와 양택(陽宅)풍수로 나누어진다. 음택풍수는 죽은 사람이 머무는 터에 관한 것이고, 양택풍수는 산사람의 거주지에 관한 것이다.

 

음택풍수는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조상을 좋은 묏자리에 모시면 그 좋은 기(氣)의 영향을 받아 후손들이 발복(發福)하게 된다는 조상숭배사상을 근간으로 한 동양의 전통적인 믿음에서 생겨난 것으로 우리에게는 ‘묏자리 풍수’로 잘 알려져 있다.

 

양택풍수는 살아 있는 사람의 집터나 생활공간에 관한 것이다. 요즘은 생활풍수(生活風水)라는 말로 많이 쓰이는데, 인테리어와 접목해서 ‘인테리어 풍수’등으로 세간의 관심과 이목을 끌고 있다. 실제로 죽은 조상의 묏자리도 중요하지만, 살아 있는 사람들의 터가 생기가 돌고 기분 좋고 능률이 오르는 행운의 터에 자리잡는 것이 더욱 중요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앞으로 풍수지리는 단순히 집터나 묏자리의 운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에서 나아가 실생활의 공간을 인테리어하고 작업공간을 설계하는 데까지 그 영역을 확대해나갈 분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따라서 국내 최고의 풍수지리 교육과정인 동국대 GFCA 풍수지리(+관상) 최고지도자 과정도 관련 역학인은 물론 부동산관계자, CEO, 행복설계사, 창업과 취업을 꿈꾸는 젊은이들까지 많은 분야에서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국대 GFCA 최고위 해외워크샵 및 기풍수 답사>

 

 

 

‘동국대 GFCA풍수지리(+관상) 최고지도자과정’ 운영 사무국은 역학인재 사관학교 ‘미래융합인재아카데미(GFCA)’ 이며, 홈페이지 <www.gfca.kr> 와 다음 카페 “동국대GFCA“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 할 수 있다.

GFCA사무국 : 02-3443-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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